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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예술인의 축제 '2021년 대전예술제'개최

2021-09-26 기사
편집 2021-09-26 15:40:30
 박영문 기자
 etouch84@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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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광역시 미술교류전 9월 28일-10월 3일, 2021년 대전예술제 10월 1-3일

대전시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대전예술가의 집에서 '2021년 대전예술제'와 '6대 광역시 및 제주도 미술교류전'을 진행한다.

내달 1일 오후 7시에는 유튜브 채널 '대전 예총'을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개막식이 열린다. 무용협회의 '고깔 소고춤', 연예인협회 '비보이 퍼포먼스', 연극협회 퍼포먼스 '연극 되찾은 나라' 등이 준비돼 있다. 특히 올해는 '무성영화 변사 극'도 상영할 예정이다.

또 내달 2일 오후 7시 진행되는 폐막식에서는 더블유(W)앙상블의 현악연주, 레브드집시의 밴드 공연, 최종호밴드의 어쿠스틱라이브 등이 무대에 오른다. 이밖에 신나는 물감 놀이, 문인협회의 '시랑 놀아요', 사진협회의 '사진 무료촬영', 무용협회의 '관람객 희망대로 무용복 골라 입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진행되는 미술교류전에서는 사진·미술·서예 등 작품 200점이 전시된다.

손철웅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면행사에 참여 하지 못한 시민들은 유튜브 '대전예술제'에 접속, 가을 낭만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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