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
>

을지대 의예과 2022학년 수시모집 경쟁률 20.68대 1

2021-09-15 기사
편집 2021-09-15 15:28:38
 김소연 기자
 so-yearn@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교육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총 31명 모집에 641명 지원

을지대학교 대전캠퍼스 의예과가 2022학년도 수시모집 결과 20.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주요 전형 경쟁률을 보면 교과성적우수자전형(10명)에 288명이 지원해 28.80대 1, 지역인재전형(15명)에 206명이 지원해 13.73대 1을 기록했다.

이밖에 농어촌학생전형은 31대 1, 기회균형전형은 13대 1, 재외국민과 외국인전형은 18.5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을지대학교는 총 786명 모집에 1만 741명이 지원하며 평균 13.67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물리치료학과로 20.83대 1을 나타냈다.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o-yearn@daejonilbo.com  김소연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