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대전문화재단, 코로나19 극복 위한 착한기부 동참

2020-05-28기사 편집 2020-05-28 16:04:37      김동희 기자 innovation86@daejonilbo.com

대전일보 > 문화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대전문화재단은 임직원들이 28일 대전 용운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사진=대전문화재단 제공

대전문화재단은 임직원들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의 착한기부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이희진 문화예술본부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대전 용운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대전문화재단과 용운사회복지관은 지난 2015년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현재까지 '대전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을 함께 추진 중이다. 음악 교육을 통해 아동, 청소년의 건강하고 다면적인 성장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대전에서는 매년 70여 명의 단원이 참여해 지금까지 600여명의 청소년 음악인이 배출됐다. 특히, 올해는 10주년을 맞아 더 큰 도약을 꿈꾸고 있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 "용운사회복지관과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을 추진하면서 협력기관 그 이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아왔다"며 "이번 기회에 작은 정성으로 보답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김동희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동희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