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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목재문화체험장서 나무 만지며 마음안정 느껴요"

2020-05-20기사 편집 2020-05-20 17: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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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체험 프로그램 운영

첨부사진1대전시는 중구 대사동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대전시 제공

대전시는 중구 대사동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눈높이에 맞춰 각종 소품, 주방용품, 소가구 등 목재용품을 직접 만드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스트레스 해소 및 부모와 자녀 관계 증진을 위한 멘토링을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

목공체험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나무상상놀이터는 매일 2회(10-12시, 14-16시) 개방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wooddj.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대전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놀이와 체험을 통해 가족과 함께 화합하며 심신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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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대전시는 중구 대사동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대전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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