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금성백조, 대구 테크노폴리스 등 2020년 3700가구 공급 예정

2020-01-22기사 편집 2020-01-22 17:49:47

대전일보 > 경제/과학 > 건설/부동산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대구테크노폴리스 예미지 & 애비뉴스완. 자료=금성백조 제공

금성백조는 올해 37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상반기(5월 예정) 대구 테크노폴리스 예미지&애비뉴스완과 하반기(10월 예정) 인천 검단신도시 예미지 2차로 아파트는 2123가구 규모다. 대전에서는 대덕테크노밸리 오피스텔 835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천안아산 탕정지구 예미지는 4월 착공예정이며 후분양 조건으로 791가구를 2021년 하반기 분양 예정이다.

상반기 분양예정인 대구 테크노폴리스 예미지는 주거복합단지로 프리미엄 상업시설 브랜드 애비뉴스완을 함께 선보인다. 김포와 동탄에서 큰 성공을 거둔 애비뉴스완은 길, 대로는 뜻하는 Avenue에 백조를 뜻하는 Swan의 합성어로 금성백조가 2017년 프리미엄 스트리트형 상업시설 브랜드로 론칭했다. 상업시설 '애비뉴스완'의 좋은 성적은 입지의 중요성 뿐 아니라 임차인, 분양고객 모두를 위한 혁신적인 설계와 시장상황에 맞는 MD구성이 유효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하반기 분양예정인 인천 검단신도시 예미지 2차는 1229가구 규모로 지난해 11월, 1차 예미지의 성공적인 분양으로 기대감이 높다고 금성백조 측은 설명했다. 조남형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조남형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