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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 졸업생 최초 해외간호사 배출

2019-09-04기사 편집 2019-09-04 16:48:44

대전일보 > 사회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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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는 2014년 간호학과를 졸업한 이두환(33)씨가 졸업생 최초로 해외에서 간호사로 근무중이라고 4일 밝혔다.

이씨는 2015년 미국, 2018년 캐나다 간호사 면허를 취득하고 지난 5월부터 캐나다 온타리오주 세인트 토마스 엘긴 종합병원(St. Thomas Elgin General Hospital)에서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다.

이씨는 "우송대의 글로벌 교육프로그램, 실습위주의 강의, 외국어 집중 프로그램에 충실히 따른 덕분에 면허를 취득하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09년 신설된 우송대 간호학과는 총 졸업자 497명 중 30%인 148명이 서울대병원 등 국내 4대 대형병원에 취업했다. 2014년에는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5년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박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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