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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첫째주 아파트 매매가격, 대전·세종 상승, 충남·북 하락

2018-11-08기사 편집 2018-11-08 11: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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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첫 째주 아파트 매매가격은 대전과 세종이 상승한 반면, 충남과, 충북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한국감정원이 조사한 이달 첫 째주(5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매매가격은 보합세를 보였고 전세가격은 0.04% 하락했다.

매매가격의 경우 지방은 -0.04%로 하락폭이 확대됐으며 시도별로는 대전(0.28%), 광주(0.12%), 전남(0.09%), 대구(0.09%), 경기(0.07%) 등은 상승했고, 울산(-0.27%), 강원(-0.20%), 경남(-0.16%), 충북(-0.15%), 경북(-0.11%) 등은 하락했다.

대전은 대덕구가 -0.08%로 하락세를 이어갔고 서구(0.55%), 유성구(0.38%)는 신규분양시장 호조 등으로 상승세가 지속됐다. 세종은 상승폭이 0.02%에서 0.01%로 축소됐다.

아파트 전세가격은 세종과 대전이 상승세를 보였고 충남은 보합, 충북은 하락했다. 세종은 1.32%로 전국에서 상승폭이 가장 컸고 대전은 0.16%, 충북은 -0.20%를 나타냈다.

한편,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대한 세부자료는 부동산통계정보 시스템 R-ONE 또는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대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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