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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차세대 CEO 운영분과위원회' 발족

2017-07-17기사 편집 2017-07-17 18: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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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는 지역 본부 협의체인 대전세종충남기업협의회 주관으로 17일 롯데시티호텔 대전에서 기업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CEO운영분과위원회'를 발족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인호 한국무역협회장을 비롯한 안경남 기업협회장(위더스코리아㈜) 등 회장단이 참석했으며 박완홍 ㈜한일 사장, 한승훈 ㈜SAC홀딩스 부사장, 이동준 ㈜도스코 실장 등 18개사 회원들이 참석했다.

차세대 CEO 운영분과위는 앞으로 지역 기업인들과 교류하는 한편, 미래 유망 수출기업을 이끌어갈 차세대 CEO로 성장하기 위한 역량강화 활동에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김 회장은 "전국 14개소 기업협의회 중 대전에서 처음 차세대 CEO 운영분과위원회가 발족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 자리에 참석하신 분들이 앞으로 지역사회 및 무역업계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차세대 CEO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 회장도 "앞으로 우리 기업협의회의 비상(飛上)을 위한 새로운 날개를 얻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미래 경영인으로 성장하기 위해 분주히 현장에서 수업중인 차세대 CEO분들과 활발히 소통하는 만남의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기업협의회는 국내 무역기업인 협의체로 90여명의 위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김대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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