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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찾은 김동연 "충청 지역은행 설립"

2022-01-15 기사
편집 2022-01-15 17:04:25
 강정의 기자
 justice@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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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대전기독교연합봉사회관서 새로운물결 대전시당 창당대회

첨부사진1김동연 새로운물결 대선 후보가 15일 대전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진행된 새로운물결 대전시당 창당대회에 참석해 관계자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김동연캠프 제공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선 후보가 충청권 발전을 위한 공약으로 '충청 지역은행 설립' 등을 약속했다. 최근 김 후보는 전국적으로 본인의 세(勢)를 넓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김 후보는 15일 대전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진행된 새로운물결 대전시당 창당대회에 참석했다.

김 후보는 "충청권에 대한 3가지 공약을 발표하겠다"며 "대전과 세종과 오성, 청주를 잇는 초광역권 시티 완성, 충청 지역은행 설립, 그리고 충청권 광역철도를 대전과 세종, 청주 도심까지 연결하겠다"고 공약했다.

한편, 새로운물결 대전시당 위원장은 당원들의 의결을 통해 사회복지사인 고영남 씨가 선출됐다. 고 씨는 1977년생으로 대전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다.

새로운물결은 이날 오후 5시 세종시당을 창당하며 충청권 당원들을 격려하고 민심을 잡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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