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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정병웅 교수,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장 선임

2021-12-07 기사
편집 2021-12-07 16:06:05
 박하늘 기자
 ynwa21@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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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순천향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정병웅 교수<사진>가 지난 5일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 제3기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1년이며 1회에 한해 임기를 연장할 수 있다.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는 △면세점 사업자 선정 △기업별 특허심사 △업체별 특허 신청 자격요건 사전검토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정병웅 교수는 2017년 1기 특허심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지난 2월까지 2년간 한국관광학회장을 역임했다. 지난 9월에는 관광산업 진흥을 통한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1 관광 진흥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정 교수는 "민간위원회가 3기에 접어든 만큼 무엇보다 면세점 특허심사제도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상황으로 국내 면세점 매출이 급감하고 있는데, 이번 위원회 활동을 통해 향후 면세산업 활성화에 대한 적극적인 논의를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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