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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둔기로 살해한 20대 아들 긴급 체포

2021-12-05 기사
편집 2021-12-05 12:55:17
 김진로 기자
 kgr6040@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사건·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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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구속영장 신청 방침

[청주]말다툼을 하다가 자신의 어머니를 둔기로 살해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A(28)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시께 청원구 오창읍의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 B(60)씨와 다투던 중 둔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어머니 B씨와 단둘이 살고 있었다. A씨는 범행 사실을 자신의 누나에게 고백한 뒤 누나와 함께 이날 오후 4시께 경찰에 자수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김진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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