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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꿈나무 육성 여건 개선

2021-09-22 기사
편집 2021-09-22 13:56:34
 윤평호 기자
 news-yph@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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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희 천안시육상연맹 신임 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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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육상 꿈나무들이 마음껏 실력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4년 임기의 천안시육상연맹 신임 회장에 취임한 유병희(54·사진·천안시 용곡동) (주)신원인터내셔날 대표이사가 육상 꿈나무 육성의 포부를 밝혔다. 유 회장은 "모든 운동의 기초 종목인 육상의 학교 운동부가 천안은 5개 밖에 되지 않는다"며 "임기 동안 학교 육상부를 10개로 늘리고 지원환경도 대폭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유 회장은 부회장과 감사, 이사 등 육상연맹의 새 집행부 구성을 완료해 지역 육상 활성화를 위한 사업 추진의 토대를 다졌다.

세계적 마라토너로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했던 이봉주 선수와 초·중학교 동문인 유 회장은 2010년 충남생활체육연합회 이사, 2012년 충남농구연합회 회장 등 체육분야에서 많은 활동을 해 오며 육상과 일찍부터 인연을 맺어 왔다. 충남북부상공회의소 의원, 천안서북경찰서 집회시위 자문위원회 위원장, 천안서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천안시복지재단 이사 등을 맡아 사회봉사활동도 왕성하게 펼치고 있다.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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