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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 허태정 시장, 도안초 이동형 임시선별검사소 현장 점검

2021-07-22 기사
편집 2021-07-22 17:51:05
 정재필 기자
 jpscoop@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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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 도안초등학교에 설치된 이동형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아 검사 진행과정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이동형 임시선별검사소는 최근 코로나 확진가가 급증하고 도안 지역의 추가 확산을 막고 무증상 등 숨은 감염자를 신속하게 찾아내 4차 대유행을 차단하기 위해 설치했다. 허 시장은 "지역간 이동량 증가와 변이 바이러스의 유행 등으로 확진자가 급증하고 특히 주말을 앞두고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시민들께서도 당분간 모임과 행사, 외출 등을 최대한 자제하고, 마스크 쓰기, 거리두기 등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줄 것을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사진=대전시 제공

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 도안초등학교에 설치된 이동형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아 검사 진행과정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이동형 임시선별검사소는 최근 코로나 확진가가 급증하고 도안 지역의 추가 확산을 막고 무증상 등 숨은 감염자를 신속하게 찾아내 4차 대유행을 차단하기 위해 설치했다. 허 시장은 "지역간 이동량 증가와 변이 바이러스의 유행 등으로 확진자가 급증하고 특히 주말을 앞두고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시민들께서도 당분간 모임과 행사, 외출 등을 최대한 자제하고, 마스크 쓰기, 거리두기 등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줄 것을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사진=대전시 제공

정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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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 도안초등학교에 설치된 이동형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아 검사 진행과정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이동형 임시선별검사소는 최근 코로나 확진가가 급증하고 도안 지역의 추가 확산을 막고 무증상 등 숨은 감염자를 신속하게 찾아내 4차 대유행을 차단하기 위해 설치했다. 허 시장은 "지역간 이동량 증가와 변이 바이러스의 유행 등으로 확진자가 급증하고 특히 주말을 앞두고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시민들께서도 당분간 모임과 행사, 외출 등을 최대한 자제하고, 마스크 쓰기, 거리두기 등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줄 것을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사진=대전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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