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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도서관 폭발물 설치' 신고 대피 소동

2021-04-02 기사
편집 2021-04-02 17:30:44
 강정의 기자
 justice@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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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충남대 폭발물 설치 신고에 출동한 경찰 등이 학교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이태민 수습기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충남대 도서관에 폭발물 설치됐다는 글이 올라와 대피 소동이 벌어졌다.

2일 충남대와 유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오후 3시 13분 대학생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 '충남대 도서관 1층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익명의 게시글이 올라와 학생과 교직원이 건물 밖으로 긴급 대피해있는 상태다. 경찰에 신고가 접수된 시간은 3시 27분이다.

충남대 관계자는 "장난 글인지는 아직 알 수 없다"며 "'오후 3시 30분에 터지도록 설치했다'는 게재된 글은 현재는 없어진 상태"라고 말했다.

경찰 등은 폭발물 설치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장진웅·강정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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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대학생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 게재된 폭발물 설치 게시글. 사진=이태민 수습기자


첨부사진3충남대 폭발물 설치 신고에 출동한 경찰 등이 학교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이태민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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