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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금강변서 2주만에 화재 발생

2021-03-07 기사
편집 2021-03-07 13:09:48
 천재상 기자
 genius_29@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사건·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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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금강변 갈대밭에서 2주만에 또다시 불이나 소방본부가 조사에 나섰다.

7일 세종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21분쯤 대평동 금강변의 갈대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오후 8시 9분쯤 완전히 진화됐으며 이 화재로 6000㎡의 갈대밭이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현장에서 담배꽁초가 발견된 점 등을 토대로 불이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이날 불이난 곳 인근에서는 지난달 22일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한 바 있다. 당시 화재는 4차례 연속으로 발생했으며 총 4686㎡의 갈대밭을 태운 뒤 2시간 만에 꺼졌다.천재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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