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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양현순 간호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021-01-18 기사
편집 2021-01-18 16:07:24
 정성직 기자
 noa8585@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건강/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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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간호서비스 통해 삶의 질 향상 기여

첨부사진1양현순 건양대병원 간호사
건양대병원은 가정간호사업센터 양현순<사진> 가정전문간호사가 '보건의 날 유공' 정부포상에서 방문 건강관리 분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양 간호사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및 고령자, 만성질환자에게 가정간호서비스를 통해 치료와 간호를 유지해 질병에 대한 부담감을 경감시키고, 상담과 교육, 훈련을 통해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켜왔다.

양 간호사는 또 30년이 넘는 풍부한 임상경력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가정간호를 제공했으며, 응급상황 시에도 노련하게 대응함으로써 환자 및 가족의 심리적 안정감과 빠른 회복을 도운 공로를 인정받았다.

양 간호사는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가정간호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성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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