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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내년도 예산안 국회 심의 과정에서 서산태안 예산 31억 5000만 원 추가 증액

2020-12-03기사 편집 2020-12-03 11:28:57      박계교 기자 antisofa@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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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국민의힘 성일종 의원
[서산]국민의힘 성일종(서산태안) 의원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1년도 정부예산안에 서산태안 지역 발전을 위한 예산을 정부안 대비 31억 5000만 원 추가증액을 시켰다고 밝혔다.

내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서산시 예산은 △서산 유소년 축구장 건립 12억 원 △당진-서산국지도 건설 5억 원 △부석 하수처리장 설치 2억 5000원까지 총 3개 사업이 정부안 대비 19억 5000 원이 반영됐다. 태안군은 △태안군 노후 하수관로 정비 8억원 △포지도로 선형개량사업 2억 원 △충남 발달, 중증장애인 공립 복합힐링센터 실시설계비 2억 원 등 총 3개 사업 12억 원 늘었다.

△서산 유소년 축구장 건립 △부석 하수처리장 설치 △태안군 노후 하수관로 정비 △포지도로 선형개량사업 4개 사업은 당초 기획재정부의 반대에 부딪혀 국회에 제출된 정부예산안에는 반영되지 않았으나 국회 심의과정에서 신규로 반영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성 의원을 설명했다.

성 의원은 "지역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한 신규 예산을 국회 심의 과정에서 신규로 반영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비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해 준 서산시청과 태안군청 공무원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계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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