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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소프트웨어산업보호 기여 장관상 수상

2020-11-26기사 편집 2020-11-26 11:39:45      윤평호 기자 news-yph@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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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아산시가 정품 소프트웨어 이용환경 촉진 및 소프트웨어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제8회 소프트웨어산업보호대상'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소프트웨어산업보호대상은 한국저작권보호원·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행사로 소프트웨어 저작권을 보호하고 관련 산업을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한 공공기관, 기업, 스타트업 등을 수상자로 선정해왔다. 아산시는 정품소프트웨어 이용 환경 구축을 위해 정기 점검, 교육 및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 특히 최근 3년 전부터 자산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체계적인 라이선스 관리를 통해 소프트웨어 저작권을 보호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권순미 정보통신과장은 "건강한 소프트웨어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면서 소프트웨어 저작권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제8회 소프트웨어산업보호대상 시상식은 지난 25일 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렸다.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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