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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심 '심야버스' 내달 첫 시동

2020-11-23기사 편집 2020-11-23 13:43:36      윤평호 기자 news-yph@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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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번 버스 3대 밤 10시부터 오전 3시까지 운행

첨부사진1심야버스 77번 노선. 사진=천안시 제공


[천안]심야시간 시민이동 불편 해소를 위한 '천안형 심야버스'가 다음달 1일부터 운행한다.

23일 시에 따르면 신설하는 심야버스 노선번호는 77번으로 16인승 소형전기버스 3대가 45분 배차간격으로 오후 9시부터 익일 오전 3시까지 운행한다. 시는 빅데이터 분석 용역 자료를 활용해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 관내 동 지역을 우선 배치하는 1개 심야버스 노선을 선정했다. 노선은 천안터미널, 두정역, 천안역서부광장, 봉명역, 천안아산역 등을 거쳐 차암동 회차지를 순환한다. 요금은 천안지역 시내버스 요금과 같아 현금 결제 시 어린이 800원, 청소년 1280원, 성인 1600원이다. 교통카드 사용 시에는 어린이 700원, 청소년 920원, 성인 1500원이다.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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