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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지역서 터키입국 20대 외국인 코로나 19 확진 판정 충북지역 167번째

2020-09-27기사 편집 2020-09-27 12:46:20      육종천 기자 skybell1910@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사건·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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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영동군은 해외입국 외국인 20대 A씨(영동 4번)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11일 터키에서 어학연수를 위해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우즈베키스탄 20대 A씨가 자가격리중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자가격리 해제 전 24일 오전 10시쯤 검체를 채취, 충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해 이날 오후 10시 50분쯤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입국당시 진단검사결과 음성판정을 받았다. 자가격리중에도 별다른 증상이 없었다. 방역당국은 격리장소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A씨를 청주의료원으로 이송조치했다.

한편, 보건당국은 자가격리중인 A씨와 접촉자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했다. 이날기준 충북지역의 코로나 19 확진자는 167명으로 늘었다. 육종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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