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대전시, 추석 전 지역업체 자금난 해소 노력

2020-09-23기사 편집 2020-09-23 17:26:55      문승현 기자 starrykite@daejonilbo.com

대전일보 > 대전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대전시는 공사·용역과 물품 대금을 추석 전으로 앞당겨 집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공사·용역, 물품에 대한 공사(납품) 완료 후 준공 검사에 소요되는 기간은 14일에서 7일 이내, 대금 청구 후 지급까지는 5일에서 3일 이내로 단축한다. 이를 통해 추석 전까지 275억 원 상당의 대금을 신속 집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대전시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건설공사 하도급 대금 지급 지연이나 건설근로자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집중 점검에도 나설 예정이다. 문승현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tarrykite@daejonilbo.com  문승현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