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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 ‘명장’ 3명 선정

2020-08-05기사 편집 2020-08-05 18:07:38      문승현 기자 starrykite@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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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서복수

첨부사진2송영순

첨부사진3이창민

올해 '대전시 명장'으로 석공예직종 전통석재전문 서복수(62) 대표, 화훼장식직종 영림플라워 송영순(64) 대표, 제과·제빵직종 하레하레 이창민(45) 대표가 선정됐다. 5일 대전시에 따르면 서 대표는 2011년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고 2015년 고용노동부 우수숙련기술자에 선정됐다. 석공예 제작 기술 전수를 위한 현장의 작업 과정을 체계화하는 노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송 대표는 2008년 전국기능경기대회 동메달을 획득했다. 2019년 우수숙련기술자에 선정됐으며 숙련기술 관련 여러 평가항목에서 상위점수를 받아 종합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이 대표는 2010년 제과기능장 취득, 2016년 베이커리 월드컵 세계대회 1위 수상 이력이 있다. 신제품 개발에 매진해 지역내 입지를 굳히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는 이들 명장에게 오는 21일 명장인증서와 인증패를 전달하고 1인당 연 300만 원씩 5년 동안 장려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문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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