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대전 대덕구, 올해 개별공시지가 전년대비 4.04% 상승

2020-05-28기사 편집 2020-05-28 13:32:18      맹태훈 기자 sisacc1@daejonilbo.com

대전일보 > 대전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대덕구청 [사진=대전일보DB]

대전 대덕구는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29일자로 결정·공시한다.

공시대상은 대덕구 관내 3만 9286필지의 ㎡당 가격이며, 지난해 11월부터 토지 특성조사, 개별공시지가 산정, 감정평가업자의 검증 및 부동산 가격 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당 가격이 가장 높은 곳은 신탄진동 144-1번지(352만원), 가장 낮은 곳은 황호동 산27-11번지(787원)로 나타났으며,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준인 950개 표준지 공시지가의 상승률(4.94%)을 반영해 전년대비 4.04%의 상승률을 보였다.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공시지가의 열람 및 이의신청은 내달 29일까지 인터넷 부동산가격 알리미 사이트(https://realtyprice.kr)와 동 행정복지센터 및 구청 지적과 에서 할 수 있다.맹태훈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맹태훈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