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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전통나래관, 5월 문화가 있는 날 맞아 '소제극장' 운영

2020-05-24기사 편집 2020-05-24 11:59:02      손민섭 기자 celsiuson@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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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영화 '돼지꿈' 목소리 연기·음악 공연으로 재구성

첨부사진1대전전통나래관이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소제극장을 운영한다. 사진=대전문화재단 제공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동천)이 운영하는 전통나래관은 지역주민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소제극장'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5월 문화가 있는 날 소제극장 프로그램은 지역 예술단체인 '구석으로부터'와 협력해 진행한다. 연극배우 이시우, 남명옥과 아코디언 연주자 서은덕의 참여로 시민들에게 옛 추억을 불러일으킬 만한 영화 '돼지꿈'을 공연으로 재구성했다.

이달 문화가 있는 날은 오는 27일이며 현재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시행으로 감염병 확산을 대비하기 위해 관람 전 체온 확인과 1m 이상의 관람 거리를 유지한다. 또한 마스크 착용과 함께 관객 입장을 최소화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관람 신청은 온라인과 전화 사전예약제로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전통나래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손민섭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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