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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금강모치마을 농촌사랑 봉사활동

2020-05-21기사 편집 2020-05-21 14:43:24      김용언 기자 whenikiss99@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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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한국철도시설공단은 21일 코로나19로 일손 부족을 겪는 충북 영동군 금강모치마을에서 봉사활동을 벌였다. ...

한국철도시설공단은 21일 코로나19로 일손 부족을 겪는 충북 영동군 금강모치마을에서 봉사활동을 벌였다.

철도시설공단 봉사단 35명은 블루베리 열매 보호를 위한 새망치기, 잡초제거, 비닐하우스 정비 등을 했다.

공단은 2018년 이 마을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일손 돕기, 사랑나눔 바자회 등을 펼쳐오고 있다.

윤여철 철도시설공단 경영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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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한국철도시설공단은 21일 코로나19로 일손 부족을 겪는 충북 영동군 금강모치마을에서 봉사활동을 벌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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