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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노조, 코로나19 극복 성금 5700여만 원 전달

2020-04-09기사 편집 2020-04-09 11: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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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안시, 천안시공무원노동조합, 천안시공무직노동조합이 공동으로 코로나19 극복 모금 운동을 벌여 공직자들의 성금 5700여만 원을 9일 천안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사진=천안시 제공

[천안]천안시 공직자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극복을 위해 5700여만 원의 성금을 모았다.

시는 지난 2일부터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근수), 공무직노동조합(위원장 김순태) 공동으로 소속 직원 2000여 명 대상 자발적인 모금을 벌여 5749만 1270원을 9일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성금은 직원들의 바람에 따라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배분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재난위기가정 등 감염병 취약계층 위생용품 지원, 의료진 자원봉사자 지원, 관내 소상공인·농가 농산물 판로 지원 등에 사용된다.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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