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 '스마트 안심 서비스' 적용 대상 확대

2020-04-08기사 편집 2020-04-08 17:33:38

대전일보 > 경제/과학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은 '스마트 안심 서비스'의 적용 상품군과 대상 차량을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스마트 안심 서비스는 고객이 타이어를 구매, 장착한 이후 1년 또는 1만 6000km 이내 주행 중 파손된 타이어를 동일한 제품의 새 타이어로 무상 교체해주는 서비스로 고객 과실로 파손된 타이어도 보상 대상에 포함된다.

이번 서비스 개편을 통해 기존 프리미엄 제품에 한정했던 서비스 적용 상품군을 브랜드 전반으로 확대해 벤투스(Ventus), 다이나프로(Dynapro), 키너지(Kinergy), 아이셉트(i*cept) 브랜드 제품도 2개 이상 구매 시 무료로 서비스 가입이 가능하다.

개인·법인 명의의 리스 차량도 서비스 대상에 포함시켰다. 서비스 이용시 차량 1대당 1회에 한해 타이어 1개가 제공된다.

수리 가능한 단순 펑크나 편마모, 단차마모 등의 이상 마모는 보상 대상에서 제외된다. 스마트 안심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티스테이션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스테이션은 전문 인력과 첨단 장비로 전문적이고 표준화된 차량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이다.

최고 수준의 정비 전문성과 타이어 파손 시 새 타이어로 보상해주는 스마트안심서비스, 온라인 구매 후 당일 장착할 수 있는 '오늘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김용언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용언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