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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간부, 음주운전 적발돼…면허취소 수준

2020-04-08기사 편집 2020-04-08 16:57:47

대전일보 > 사회 > 사건·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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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간부가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 유성경찰서는 음주운전 혐의로 A중령을 군사경찰에 인계했다고 8일 밝혔다.

A중령은 지난 달 31일 오후 9시 55분쯤 대전 유성구 궁동에서 운전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77%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차량이 있다는 시민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적발됐다.

군 관계자는 "A 중령이 개인적으로 술을 마셨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면서 "비슷한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히 교육하겠다"고 말했다.임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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