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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관위·맥키스컴퍼니, 소주 라벨 이용 투표참여 캠페인

2020-04-05기사 편집 2020-04-05 16:08:55      박영문 기자 etouch84@daejonilbo.com

대전일보 > 정치 > 4·15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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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와 맥키스컴퍼니는 제21대 총선 홍보를 위해 '이제 우린' 소주 라벨 이용 투표참여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 제공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21대 총선 홍보를 위해 맥키스컴퍼니와 '이제 우린' 소주 라벨 이용 투표참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선거일까지 '이제 우린' 라벨에는 '내가 만드는 대한민국, 투표로 시작됩니다'라는 투표참여 슬로건과 선거정보가 인쇄 돼 시판된다.

정인학 대전선관위 홍보과장은 "성숙한 시민의식과 투철한 책임감으로 이번 선거에 반드시 참여, 이 나라의 주인이 국민임을 보여 달라"고 말했다.

한편 양 기관은 지난 2002년 지방선거부터 시작해 공직선거가 있는 해마다 소주 라벨을 이용해 투표독려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박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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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와 맥키스컴퍼니는 제21대 총선 홍보를 위해 '이제 우린' 소주 라벨 이용 투표참여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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