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대전시의회 복환위, 소관 조례안 등 심사

2020-03-17기사 편집 2020-03-17 18:33:24

대전일보 > 정치 > 지역정가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17일 제248회 임시회를 열고 공동체지원국 조례안, 보건복지국 조례안, 환경녹지국 소관 조례안 등 안건을 심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이종호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대전시 교복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시에서 제출한 '대전시 도시림등 조성 및 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9건의 조례안 심사가 이뤄졌다.

이날 구본환 의원(유성구4, 더불어민주당)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말기환자 또는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와 가족에게 호스피스·완화의료 지원에 대한 기반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은 '대전시 호스피스·완화의료 지원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또 윤종명 의원(동구3, 민주당)은 '대전시 고령친화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고령사회에 진입한 대전시의 고령친화산업에 대한 육성 및 지원 근거를 마련, 노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를 위한 조례안이다.

아울러 손희역 의원(대덕구1, 민주당)은 대전시의 첨단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한 장례문화 개선을 위해 '대전시 장사시설의 설치 및 관리·운영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박영문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영문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