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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예술의전당 3월 공연·전시 연기·취소

2020-02-27기사 편집 2020-02-27 1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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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천안예술의전당(이하 천안예당)은 코로나19 관련 위기 단계 '심각' 격상으로 3월 예정한 공연과 전시를 잠정 연기 또는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27일 천안예당에 따르면 3월 취소되거나 연기된 공연은 △3월 14일 최원호 클래식기타 리사이틀 △3월 20일 신춘음악회 '금난새 & 뉴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3월 25일 장일범과 함께하는 11시 콘서트 '피아니스트 임동민' △3월 28일 십센치X정준일 공연이다. 연기된 전시는 천안 독립프로젝트 '기억을 너머, 여성을 너머-그날을, 봄'이다.

잠정 연기한 공연은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는 시기에 맞춰 일정을 다시 조율할 방침이다. 조정된 공연과 전시 일정은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회원들에게는 안내 문자메시지를 통해 알린다. 취소와 환불은 규정에 따라 조치된다.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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