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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친환경농업 자체 지원사업 추진

2020-01-27기사 편집 2020-01-27 13: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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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아산시는 친환경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친환경농업 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친환경농업 관련 자체 지원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실천기반 조성과 함게 친환경 농산물의 경쟁력 증진, 농가의 소득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지원사업은 △친환경농가 수용성 규산질비료 지원사업 △시설채소 친환경 농자재 지원사업 △친환경 유기질비료(수도작·과수) 지원사업 △벼 친환경 병해충방제약 지원사업 등이다.

신청대상은 농산물 품질인증기관의 무농약·유기농 농산물 품질인증을 받은 농가 등이다. 신청참여 희망자는 농지 소재지에서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각 사업별로 신청일자, 지원자격, 지원기준이 다르므로 유의해야 한다. 신청 희망자는 신청 전에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또는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팀으로 문의하면 각 사업별 세부 지원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 자체 친환경농업 관련 지원사업을 통해 친환경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농업구현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각 사업별로 접수 기간에 맞춰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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