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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가슴 따뜻하게 해 줄 신작영화

2019-12-25기사 편집 2019-12-25 15:54:01      조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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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나들이] 피아니스트의 전설 외

첨부사진1'피아니스트의 전설' 스틸컷


△피아니스트의 전설= "피아노를 봐. 건반은 시작과 끝이 있지. 그건 무섭지가 않아. 무서운 건 세상이야."

1900년, 유럽과 미국을 오가는 버지니아 호에서 태어나 평생을 바다 위에서 살아온 천재 피아니스트 '나인틴 헌드레드'. 유일한 친구인 트럼펫 연주자 '맥스'와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 '퍼든', 그의 소문을 듣고 찾아온 재즈 피아니스트를 만나며 조금씩 바다 밖 세상을 배워가던 그의 인생에 새로운 변화가 찾아온다. 이탈리아의 현존하는 가장 위대한 감독 쥬세페 토르나토레와 영화 음악의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의 숨겨진 명작 '피아니스트의 전설'이 신년을 맞아 국내 최초 정식 개봉한다. 알렉산드로 바리코의 '노베첸토'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피아니스트의 전설'은 평생을 바다 위에서 보낸 천재 피아니스트 '나인틴 헌드레드'의 아름답고도 순수한 삶을 그린 작품이다. 배에서 태어나 단 한 번도 육지를 밟아본 적 없는 천재 음악가라는 판타지적인 설정과 감동적인 스토리는 물론, 귀를 사로잡는 황홀한 음악과 명배우들의 열연으로 완성된 명작으로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과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스틸컷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SF 매니아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스타워즈'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할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극장을 찾아온다. 더욱 강력해진 포스로 돌아온 '레이'는 전 우주를 어둠의 힘으로 지배하려는 '카일로 렌'에게 대적할 유일한 히로인으로 거듭난다. 미래의 운명을 쥔 '레이'는 든든한 조력자이자 친구인 '핀', '포'와 함께 새로운 미래를 위한 험난한 여정을 떠나고, 선과 악의 거대한 전쟁을 마주하게 된다. 또한 '카일로 렌'과의 피할 수 없는 운명적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 전쟁을 끝내고 새로운 전설로 탄생할 선택받은 영웅은 누가 될 것인가?! '레이'와 '카일로 렌'의 운명적 대결은 가장 경이롭고 거대한 선과 악의 대결이 될 예정으로 새로운 미래를 맞이할 선택받은 영웅은 과연 누가 될 것인지 영화를 통해 만나보자. 조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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