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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중학생 30여명 태운 관광버스 3중 추돌…2명 부상

2019-11-05기사 편집 2019-11-05 17:40:53

대전일보 > 사회 > 사건·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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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5일 오전 8시 37분께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도로를 달리던 관광버스가 앞서가던 1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어 1t 화물차가 밀리면서 앞서가던 또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는 등 차량 3대가 연쇄 추돌했다.

이 사고로 1t 화물차 운전사 A(55)씨와 동승자 B씨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버스에는 연수를 가던 청주의 한 중학교 학생 30여명이 타고 있었지만, 크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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