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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중, 건강증진 거점학교 운영

2019-10-22기사 편집 2019-10-22 12: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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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대전 계족산 황톳길 맨발걷기. 사진=대산중 제공.

[서산]대산중학교(교장 김태영)는 건강증진학교 거점학교를 운영하여 학부모와 지역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있다고 밝혔다.

대산중에 따르면 학생 건강증진을 위해 아침밥먹기, 등굣길 맨발걷기, 구강교육, 불소용액 양치, 불소 바니쉬 도포 등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실시해 오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교육공동체가 함께 하는 대전 계족산 황톳길 맨발걷기를 했다.

대산중 건강증진 거점학교 운영은 인근 석유화학공업단지의 환경오염에 오랜 시간 노출되어온 학생들의 건강 실태 조사를 통해 건강증진 활동의 필요성에 대해 인식을 높이고, 학생들의 스마트폰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다양한 신체적 활동과 여가 활동 프로그램을 마련, 진행하고 있다. 박계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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