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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효문화마을관리원, 주민 생활문화공간으로 재탄생

2019-10-17기사 편집 2019-10-17 14: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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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는 생활 SOC복합화 사업 선정을 통해 국비 10억 12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이 예산을 효문화마을관리원에 투입해 주민 생활문화공간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1998년 문을 연 효문화마을관리원은 노래교실, 민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 노인의 여가를 책임져왔다.

구는 이곳에 주민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문화센터 등 다양한 시설을 만들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에게 더 나은 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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