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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달리던 BMW 차량에서 화재

2019-07-10기사 편집 2019-07-10 17:05:44

대전일보 > 사회 > 사건·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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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10일 오전 11시 19분쯤 대전-당진고속도로 대전 방면 유성분기점 인근을 지나던 BMW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사진=대전소방본부 제공

고속도로를 달리던 BMW 차량에서 불이 났다.

10일 오전 11시 19분쯤 대전-당진고속도로 대전 방면 유성분기점 인근을 지나던 BMW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18분 만에 불을 진화됐지만, 차량이 전소돼 275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운전자는 불길이 크게 번지기 전 차량에서 빠져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불이 난 차량은 2014년식 BMW 525D 모델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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