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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급식왕' 최종 주인공, 예산고등학교서 가린다

2019-07-10기사 편집 2019-07-10 11: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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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예산고등학교 급식실에서 결선...내달 방영 예정

첨부사진1예산고등학교는 12일 요리에 관심이 있는 고등학생들이 급식을 완성시키며 요리 대결을 펼치는 내용을 담은 프로그램인 TVN 프로그램인 고교급식왕을 녹화한다.사진=예산군 제공

[예산] '고교급식왕'의 최종 주인공이 예산고등학교에서 결정된다.

예산고등학교는 12일 요리에 관심이 있는 고등학생들이 급식을 완성시키며 요리 대결을 펼치는 내용을 담은 프로그램인 TVN 프로그램인 고교급식왕을 녹화한다.

예산고등학교 이사장이자 예산군 먹거리 홍보대사인 백종원 이사장이 출연해 고등학생들을 도우며 맛을 평가 하는 고교급식왕 프로그램에는 모두 234팀 800여명이 지원해 우수한 8팀을 선발, 토너먼트 방식의 대결을 거쳐 최종 2팀이 선정됐다.

예산고등학교 급식실에서 12일 결선을 벌여 최종 고교급식왕을 선발하게 되는 이번 고교급식왕 프로그램은 다음 달 방영 예정이다.

예산군 학교급식센터 관계자는 "녹화 당일은 방송사의 협조 요청으로 평소보다 한 시간 이른 오전 5시에 식재료를 배달하는 등 방송 녹화에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고 밝혔다.박대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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