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LH세종특별본부, 임대주택 입주민 정신건강까지도 챙긴다

2019-06-20기사 편집 2019-06-20 17:35:46

대전일보 > 세종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LH세종특별본부는 20일 세종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임대주택 입주민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LH 세종특별본부 제공

LH세종특별본부는 앞으로 행복도시 내 임대주택 입주민들의 주거복지서비스뿐만 아니라 정신건강까지도 챙긴다.

LH세종본부는 20일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임대주택 입주민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관할 단지 내 임대주택 입주민의 정신건강문제 발견 시 상담 연계,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선별 및 적절한 치료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LH 세종권주거복지지사는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임대아파트 정신건강증진사업에도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LH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입주민의 정신건강을 증진시키고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이 조성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임대주택 입주민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업무의 내용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LH세종권주거복지지지사 (☎044(902)2340)로 하면 된다. 조남형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조남형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