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베트남 빈증성 청소년 교류단, 대전시의회 방문

2019-06-13기사 편집 2019-06-13 16:33:10

대전일보 > 사회 > 교육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사진=대전시의회 제공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13일 자매결연도시인 베트남 빈증성 청소년 교류단 35명을 접견했다.<사진>

이번 청소년 교류단 방문은 2005년 대전시와 베트남 빈증성 자매결연 체결에 따른 국제교류행사로 2008년부터 격년제로 시행하고 있다.

김 의장은 "올해는 대한민국이 3·1절 100주년을 맞이한 뜻 깊은 해이자 '대전방문의 해'이기도 해서 매우 의미있다"라며 "뜻 깊은 해에 방문한 만큼 이번 방문으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정성직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성직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