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서 U-20 월드컵 결승 거리응원전 열린다

2019-06-12기사 편집 2019-06-12 18: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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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가 1-0 한국의 승리로 끝나며 결승 진출이 확정된 뒤 U-20 대표팀 이광연 골키퍼가 김대환 골키퍼 코치의 등에 업혀 포효하고 있다. 2019.6.12 [연합뉴스]

2019 폴란드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전 경기를 앞두고 대전과 충남 곳곳에서 거리 응원전이 펼쳐진다.

예산에서는 지난 에콰도르전서 활약을 펼친 주전 골키퍼 이광연(20)에게 힘을 실어주는 응원전이 열린다.

예산군은 오는 16일 오전 1시부터 예산종합운동장 주 경기장에서 전광판을 통해 중계되는 경기를 단체 관람할 계획이다. 군은 이날 2천여 명 정도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해 교통 대책 등을 마련하고 있다.

대전시도 대전시티즌 소속 이지솔(20)을 위해 중앙로나 시청 남문광장 등에서 거리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세종시 역시 호수공원에서 거리 응원전을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김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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