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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청소년국가대표(U-18) 동산고, 호수돈여고 선수 선발

2019-04-18기사 편집 2019-04-18 17: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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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호수돈여고 이다은

한국 청소년 탁구 국가대표(U-18)에 동산고등학교 이기훈(16·1년)과 호수돈여자고등학교 이다은(17·2년)이 선발됐다.

이들은 2019 아시아주니어&카데트선수권대회는 9월 몽골에서 열린다.

또 카데트 대표(U-15)로 동산중 장성일, 이호윤(이상 3년)과 호수돈여중 김나영(2년)도 대표로 뽑혔다.

대전시체육회 관계자는 "올해 아시아주니어&카데트선수권과 세계주니어선수권 대회에서 지역 탁구 및 카데트 선수들의 좋은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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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동산고 이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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