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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천 시장, 제천화폐 모아 챌린지 캠페인 첫 스타트

2019-03-21기사 편집 2019-03-21 11: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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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이상천 제천시장이 지난 20일 시내 한 음식점에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제천화폐 '모아' 챌린지 캠페인 릴레이의 스타트를 끊었다. 사진=제천시 제공

이상천 제천시장이 지역자금 유출을 막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천화폐 '모아' 챌린지 캠페인 릴레이의 스타트를 끊었다.

이상천 시장은 지난 20일 제천화폐 모아 가맹점에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모아로 결제했다.

이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모아로 결제하는 모습과 함께 '모아는 제천사랑입니다', '제천시민 여러분 우리 다함께 제천을 사랑합시다'라는 멘트를 더해 글을 게재하며 '제천화폐 모아 챌린지'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아울러, 이상천 시장은 다음 캠페인의 주자로 제천시의회 홍석용 의장을 비롯해 이정임 산업건설위원장, 이번 챌린지 캠페인을 건의한 김대순 의원 등 3명을 지목했다.

시는 제천화폐 '모아'가 지역 내 소비를 진작시키고 가맹점엔 카드수수료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아는 농협, 우체국, 새마을금고, 신협 등 17개 금융기관(52개 지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모아' 가맹점 스티커가 부착된 4000개 이상의 업체에서 이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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