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0회 전국동계체전 19일부터 나흘간 서울, 강원 등서 개최

2019-02-18기사 편집 2019-02-18 16: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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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겨울스포츠 제전인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19-22일 서울, 강원, 충북 등 전국 일원에서 열린다.

개회식은 19일 오전 11시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리며 이번 동계 체전엔 17개 시·도에서 임원 1133명과 선수 2723명 등 모두 3856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대회는 서울 태릉과 목동에서 스피드스케이팅·쇼트트랙·피겨 종목이, 강원도 용평과 평창 알펜시아에서는 스키·스노보드·크로스컨트리·바이애슬론·봅슬레이·스켈레톤 등의 종목이 운영된다.

산악과 컬링 등 2개 종목은 사전경기로 치러졌으며, 아이스하키는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인 강릉하키센터에서 14일부터 20일까지 사전경기와 본 경기가 이어서 진행된다.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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