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 계룡스파텔서 불... 인명피해 없어

2019-02-03기사 편집 2019-02-03 19: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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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대전 대규모 온천장서 불(대전=연합뉴스) 3일 오후 대전 유성구 계룡스파텔 별관 대온천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놀란 일부 입욕객은 맨발로 몸을 피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 사진=연합뉴스 독자 제공

대전 유성의 한 온천장에서 불이 나 입욕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3일 오후 5시 7분쯤 대전 유성구 계룡스파텔 온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25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건물 내 배전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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