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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국화전시회에 관람객 50만명 찾아

2018-11-08기사 편집 2018-11-08 15:39:42

대전일보 > 사회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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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는 지난달 13일부터 3주간 유림공원 일원에서 진행된 '제9회 유성국화전시회'에 50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았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올해 유성온천공원까지 전시장을 확대하고 야간 LED조형물을 설치, 주간과 야간 모두 가족단위 관람객이 꾸준히 방문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지역 대학교 연합 e스포츠 대회를 처음으로 개최해 젊은 층의 참여를 이끌었으며 로컬푸드 페스티벌 등 구의 특화된 행사도 관람객 유입의 한 요인이라는 평가다.

정용래 청장은 "제10회를 맞는 내년에는 보다 알차고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전국 규모 행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박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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