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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앙청과㈜, 전국 최초 11년 연속 우수 법인 선정

2018-10-11기사 편집 2018-10-11 16: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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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도매법인 대전중앙청과㈜가 전국 최초로 11년 연속 최우수·우수 법인에 선정됐다.

대전중앙청과㈜는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서 실시한 '2017년 공영도매시장 운영실적' 평가에서 '우수법인'에 선정됐다.

이로써 대전중앙청과㈜는 2007년 우수 도매시장법인에 선정된 이후 11년 간 최우수·우수법인에 선정됐고, 1994년 첫 개장 이후부터는 최우수·우수법인에 19회 이름을 올리게 됐다. 24년간 최우수 법인은 7회, 우수법인은 12회 수상했다.

대전중앙청과㈜는 이번에 우수법인으로 선정되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수여, 출하촉진자금 차등지원, 행정처분 사항 감경, 차년도 시장사용료 인하, 시설사용면적 우대 혜택을 받게 된다.

송성철 대전중앙청과㈜ 회장은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첫 개장 이후 19회 최우수·우수법인에 이름을 올렸고 노은시장 이전 후에는 11년 연속으로 수상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이 저렴한 가격에 우수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김대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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