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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돌아왔습니다" 한화이글스 김태균, 양성우 복귀...4일 KIA전 출격

2018-07-04기사 편집 2018-07-04 18: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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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김태균 한화이글스 선수
한화이글스 김태균(36)과 양성우(29)가 돌아왔다.

김태균과 양성우는 4일 광주에서 열리는 KIA타이거즈와의 시즌 7차전에 각각 5번 타자와 7번 타자로 복귀했다. 김태균과 양성우가 가세하면서 한화 타선은 한 달여 만에 베스트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김태균은 지난 5월 27일 SK전에서 왼쪽 종아리 부상으로 1군에서 제외된 이후 한 달 여만이다.

종아리 근육이 미세 손상되는 부상을 당해 일본에서 재활치료를 받은 김태균은 당초 예상보다 빨리 회복했다. 지난 3일 퓨처스리그 2경기에 출전해 홈런 2개를 포함 5타수 4안타 5타점을 뽑으며 완전한 회복을 알렸다.

양성우도 지난 5월 21일 오른쪽 내복사근 손상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된 지 44일만에 타석에 선다.

안영명도 복귀해 한화는 더 단단한 불펜을 가동하게 됐다. 투수 송창식과 내야수 오선진, 김태연, 외야수 김민하는 2군으로 내려갔다. 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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