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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2018 디자인 컨버전스 프로젝트' 시행

2018-06-14기사 편집 2018-06-14 11: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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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는 디자인대학이 제2의 도약을 위한 디자인융합 프로젝트 '2018 디자인 컨버전스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상명대에 따르면 디자인 컨버전스 프로젝트는 이달부터 시작해 10월까지 시행한다. 프로젝트에서는 새로운 산업혁명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디자인대학 학생 및 교수가 참여하는 세미나, 특강, 워크숍 및 산학협력 프로젝트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상명대는 디자인 컨버전스 프로젝트의 본격 시행에 앞서 지난 12일 천안캠퍼스 한누리관에서 '하자센터(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 기획부장이자 전 삼성카드 브랜드매니지먼트를 이끌었던 '이충한 강사'를 초대해 "탈고용시대 진로의 감각 : 디자이너들은 어디로 가고 있을까?"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상명대 디자인대학은 디자인 컨버전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는 10월까지 'Design: The New Industrial Revolution' 주제의 융합 특강 및 'makers & Technology' 융합 워크숍과 4차 산업혁명과 디자인경영리더를 위한 MBA특강, 미래 산업 프로젝트 등 다양한 융합 프로그램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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