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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18 천안춤영화제' 추진위원 위촉

2018-04-17기사 편집 2018-04-17 10: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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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는 '2018 천안춤영화제' 준비를 위해 추진위원을 새롭게 위촉했다.

17일 천안시에 따르면 천안춤영화제 추진위원에는 김진욱 평택대 공연영상콘텐츠학과 교수, 민경원 순천향대 공연영상학과 교수, 이유경 백석문화대 스마트폰미디어학부 교수, 임호 배우 겸 백석대문화예술학부 교수, 정윤철 감독(대표작 대립군), 김형남 세종대 무용학과 교수, 조하나 한양대 무용학과 교수 등이 참여했다. 다양한 영화제 경험을 가진 영화사 '해밀'의 양정화 대표는 프로그래머에 선임됐다.

국내 최초 댄스영화제를 지향하는 천안춤영화제는 지난해 사전영화제에 이어 올해 '영화와 함께 춤을' 주제로 오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천안시 일원에서 열린다. 영화상영, 관객과 대화, 세미나, 춤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더불어 시민참여·주도형 운영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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